의정부시의회, 청소년육성재단등 주요현장 점검

손우정 기자 / 기사승인 : 2019-05-02 14: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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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손우정 기자] 경기 의정부시의회는 오는 6월10일부터 실시하는 제290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최근 이틀간 일정으로 상임위원회별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자치행정위원회는 박순자, 조금석, 김영숙, 김연균, 최정희 소속 의원들과 함께 ▲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문화의 집(서부권역) ▲희망복지종합지원센터(노숙인지원센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예술의 전당 등 8곳을 방문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구구회, 임호석, 정선희, 김현주, 이계옥 소속 의원들과 함께 ▲중앙생활권2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의정부 스포츠센터 운영 실태 점검 ▲고산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의정부시 유류저장소 도시개발사업 ▲치매안심센터(호원권역) 운영 실태 점검 등 8곳의 현장을 함께 점검했다.

상임위별 해당 의원들은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에 대한 실태 및 현황을 확인해 성과 및 문제점에 대한 분석을 했으며, 건설현장에서는 적법 시공 여부, 안전성 확보 여부 등의 추진상황을 보고받은 후 주민불편사항의 최소화와 민원사항에 대한 합리적인 처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현장점검 후 의원들은 “시민을 위해 준비된 사업들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과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발견된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시정 가능사항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로 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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