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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2019 상반기 의원 세미나 개최
  • 이대우 기자
  • 승인 2019.05.05 09:14
  • 입력 2019.05.0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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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정례회 대비 행정사무감사기법 특강 들어
 
   
▲ 행정사무감사기법 특강 단체사진. (사진제공=강동구의회)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의장 임인택)가 최근 부산광역시 및 경상남도 통영에서 ‘2019년 상반기 강동구의회 의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6월부터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실시된 것으로, ‘남승우 박사와 함께하는 행정사무감사기법 특강이 진행됐다.

또 부산의 감천문화마을을 방문해 한때는 달동네로 불리며 피난민들의 힘겨운 삶의 터전이었던 곳이, 문화예술을 가미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연간 185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을 불러들이는 국내 관광명소가 됐음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했다.

체험을 마친 의원들은 현재 강동구 암사동과 성내동 일대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 또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 서로 의견을 나눴다.

또 의원들은 거제의 대우조선해양옥포 조선소도 방문해 옥포조선소의 현황과 선박제조과정 등의 설명을 들었으며, 현재 조선업계의 상황과 맞물린 인근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임인택 의장은 “이번 세미나는 다가오는 6월 1차 정례회 등 앞으로의 의정활동방향에 대해 동료의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논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직접 보고 배운 것들을 토대로 우리구 발전과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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