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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석 광진구의장, 알리페이 홍보부스 방문
  • 여영준 기자
  • 승인 2019.05.08 15:16
  • 입력 2019.05.0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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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 고양석 서울 광진구의장이 최근 자양동 동부여성발전센터 인근에 설치된 '알리페이 홍보부스'를 방문해 중국 간편결제 방식인 알리페이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구의회에 따르면 홍보부스는 중국인들이 많이 찾는 건대맛의거리 및 양꼬치거리에서 알리페이를 도입해 구 상권내 중화권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운영됐다.

홍보부스는 지난 3월11일 광진구의회 브리핑실에서 개최된 '민간기업·구청·의회가 함께한 광진구 특화거리 상가번영회와의 간담회'에서 논의된 알리페이 도입의 활성화를 위해 설치됐다.

알리페이 홍보부스 운영기간 총 60여개의 상점이 홍보부스를 방문해 알리페이에 가입했다.

고 의장은 “구의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광객 유치에 더 힘써 구 브랜드 가치 상승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다양한 정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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