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김보미, 시즌2 소식에 관심 급상승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5-09 1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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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2'의 방영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연애의 맛 시즌1'에서는 김정훈-김진아, 구준엽-오지혜, 정영주-김성원, 김종민-황미나 커플이 출연했다. 특히 '연애의 맛'에서 인연이 됐던 이필모와 서수연은 실제로 결혼으로까지 이어져 주목받았다.

TV조선 '연예의 맛 시즌2'에는 김정훈-김진아, 구준엽-오지혜, 정영주-김성원, 김종민-황미나 커플이 모두 하차한다. 대신 '연애의 맛 시즌1'에서 장거리 커플로 활약했던 고주원과 김보미 커플이 다시 출연한다.

이에 '연애의 맛 시즌1'에서 고주원의 소개팅녀였던 김보미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연애의 맛'에 출연했던 김보미는 올해 나이 28세로 고주원과는 11세의 나이 차이가 난다. '연애의 맛' 김보미의 직업은 지상직 항공사 직원으로 제주도에서 근무하고 있다.

김보미는 제주도에서 근무하고 있는 만큼 틈틈이 인스타그램에 제주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김보미의 최근 근황에서 밀크티 두 잔을 인증한 사진이 발견돼 주목되고 있다.

한편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 2'는 원래 9일 방송되기로 했으나 다음주인 16일로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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