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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녕군 도천면, 영농폐기물 수집경진대회 개최농약빈병 수집으로 오염원 방지와 환경보전에 주민이 솔선
  • 최성일 기자
  • 승인 2019.05.11 08:59
  • 입력 2019.05.11 08:59
  • 댓글 0
[창녕=최성일 기자]
   
▲ ※사진설명: 도천면 영농페기물 수집경진대회가 개최되었다.
 도천면(면장 이진규)은 지난 2월 영농폐기물 1차 수집에 이어 2차로 5. 8.~ 5. 9. 기간 중 면사무소 광장에서 영농폐기물 수집경진대회를 개최하여 농경지와 하천 등에 방치된 농약빈병을 수집하였다.

이번 대회에서는 민간단체와 마을주민 200여명이 영농폐기물 수거활동에 나서서 농촌환경 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농약빈병 2톤을 수집하였다.
도천면은 수집 실적이 우수한 마을 6개 마을을 선정하여 한국환경공단에서 지급하는 수집장려금과 함께 자체 시상금을 수여하여 격려할 예정이다.

이진규 도천면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하여 환경보존의식 제고의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농번기에 다량 발생하는 폐농약병, 농약봉지류를 전량 수거하여 환경오염원 사전차단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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