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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행안부 주관 ‘2019년 재난관리평가’서 2년 연속 우수기관 쾌거
  • 황혜빈 기자
  • 승인 2019.05.11 08:59
  • 입력 2019.05.1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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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황혜빈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재난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재난관리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종합적 재난관리 정책 추진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는 28개 중앙부처, 243개 지방자치단체, 54개 공공기관 등 325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평가결과 구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과 특별교부세 1억원, 포상금 500만원의 재정지원을 인센티브로 받게 됐다.

구는 개인·부서·네트워크·기관 등 4개 분야 기관역량평가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골고루 받았다.

특히 ▲재난 및 안전 관리 전문교육 ▲폭염 인명피해 최소화 ▲민간 다중이용시설 위기관리 ▲재난대응 훈련 ▲자율방재단 활성화 추진 ▲재난취약지역 현장방문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구는 2018년에도 ▲재난관리평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교육관리 등 각종 안전분야에서 우수기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구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 안전도시 강서를 만들고자 힘을 모아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에서 재난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재해·재난 사고가 없는 강서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안전관리과로 하면 된다.
 
   
▲ 2018년 김포공항역에서 구와 관계기관이 지하철 화재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사진제공=강서구청)
  

황혜빈 기자  hhyeb@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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