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연정훈 부부 3년 만에 득남..."첫째가 둘째한테 질투해"

서문영 / 기사승인 : 2019-05-14 04: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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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과 연정훈이 득남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축하가 지어지고 있다.

지난 13일 한가인은 서울 모 병원 산부인과에서 둘째 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가인, 연정훈 부부는 지난 2005년 4월 백년가약을 맺고, 결혼 11년 만인 2016년 4월 첫째 딸을 얻었다.

둘째는 아들로 제왕절개로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연정훈은 인터뷰를 통해 "둘째 태교는 첫째 때와 똑같이 하고 있다"며 "할 수 있는 건 다 한다. 저희가 뭘 알겠나. 태교가 어느 효과가 있는지 모르니까"라고 말한 바 있다.

이어 "보통 엄마들이 하는 건 다 한다. 책 많이 보고 아빠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것 위주로 많이 했다. 첫째가 둘째한테 질투하는 것 같아서 지금은 내가 첫째를 더 케어하고 엄마는 둘째를 태교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한가인은 지난해 방송된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 이후 육아에 전념 중이다. 연정훈은 지난 4월 종영한 OCN '빙의' 등에 출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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