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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웨어 브랜드 ‘오렐리안’, 풍기인견 원피스 5월 15일 NS홈쇼핑 런칭
  • 김민혜 기자
  • 승인 2019.05.15 13:38
  • 입력 2019.05.1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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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언더웨어 브랜드 ‘오렐리안’이 풍기인견 원피스를 5월 15일 오후 2시 NS홈쇼핑에서 런칭한다.

이번 풍기인견 원피스는 입을수록 시원한 풍기인견 소재로 시원하고 쾌적하게 한여름을 보낼 수 있으며, 아트워크 스타일의 시원한 패턴으로 일상생활과 휴가지에서도 돋보이는 제품이다. 시원한 나시 스타일과 옆트임으로 편안하고 가볍게 한여름 및 휴가지에서도 제격이다.

네이비 바탕의 사각패턴무늬와 고급스러운 컬러가 들어가 있어 슬림한 느낌을 주고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며, 우수한 착용감과 여성스러운 라인을 살린 루즈핏한 사이즈로  활발한 움직임에도 전혀 부담이 없다. 한 여름에 입어도 몸에 엉겨 붙지 않는 활용성이 높은 디자인을 적용했다.

특히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을 느끼실 수 있어 일명 ‘냉장고 섬유’, ‘에어 섬유’라고 불리는 는 원단인 풍기인견으로 제작되어 통기성이 우수하고 땀의 흡수나 배출이 빠르기 때문에 항상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에어로가공으로 비침 없이 고급스럽고 원피스 원단 색상 자체가 선명하다. 그리고 ‘매직 벨 슬리브’로 벨 모양의 반소매 길이의 소매는 소매 품이 넓어 쳐진 팔뚝살을 가려주며 통기성이 우수하여 마술처럼 레이어드가 가능하다. 얇은 소재감과 가벼운 무게로 여름 내내 멋스럽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여기에 실용성을 생각한 단추 디테일을 적용하여 목 부분 단추 여밈으로 입고 벗기가 편리하며 깊은 넥라인으로 활동성을 높였다. 또한, 와이드 넥라인의 박시한 실루엣으로 어떠한 체형에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으며 너무 깊게 파이지 않은 넥 라인은 활동성에 제약을 주지 않아 실용적이다. 그리고 엑티브 롱원피스로 무릎을 살짝 덮는 길이의 넉넉함으로 여성스러운 라인을 드러내고 움직임에 따라 조금씩 무릎이 드러나는 길이가 활동성 있는 실용적인 원피스이다.

한편, 지난해 최고의 매출을 기록한 오렐리안 풍기인견 언더웨어는 2년 연속 한국브랜드선호도 1위를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매출 신기록을 달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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