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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환경아카데미 23일 개강
  • 최성일 기자
  • 승인 2019.05.15 17:17
  • 입력 2019.05.1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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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최성일 기자] 울산시가 오는 23일부터 ‘2019 시민환경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울산환경교육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국내의 저명한 환경전문가 4인의 초청강연을 통해 시민의 삶과 밀접한 환경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알아본다.

첫 번째 강연은 오는 23일 오후 3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정은정 한신대학교 박사의 ‘치킨으로 펼쳐 본 우리 사회와 환경’으로 시작한다.

<대한민국 치킨전>, <아스팔트 위에 씨앗을 뿌리다>의 저자이기도 한 정 박사는 본 강연에서 인류문명과 산업의 다양한 측면에 관해 음식을 통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오는 6월27일에는 이원영 극지연구소 연구원이 ‘새, 동물, 생태 이야기’를, 9월26일에는 김산하 생명다양성재단 사무국장이 ‘생물다양성과 생태감수성’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또 오는 10월31일에는 김진애 전 한국과학기술원 교수가 ‘도시의 환경을 바꾸는 건축’이란 주제의 강연을 하는 등 다양한 환경분야 전문가들의 강연이 이어진다.

이번 강연은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오는 21일까지 시 홈페이지나 울산환경교육포털, 울산광역시환경교육센터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환경생태과 또는 울산환경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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