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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한가정', 새집증후군 제거 위한 셀프 베이크아웃 방법 제시
  • 김민혜 기자
  • 승인 2019.05.15 17:28
  • 입력 2019.05.1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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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새집증후군은 신축 아파트나 주택 등의 건물 안에서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이 건강상의 문제 또는 불쾌감을 느끼는 증상을 지칭하는 단어로 새집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에게는 공기 개선에 주의가 상당히 필요하다.

새집증후군은 포름알데히드, 벤젠, 톨루엔 등의 발암물질과 라돈, 석면, 미세먼지 등의 오염물질이 건물 밖으로 배출되지 못해 실내 안에 남아 있으면서 각종 문제를 발생시킨다.
 
새집증후군으로 인해 발생하는 증상으로는 피로감, 현기증, 가려움증, 기침, 두통 등이 있으며 장시간 노출 시에는 심장병이나 암, 호흡기 등의 질병이 나타날 수 있기에 새집증후군제거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2년 연속 녹색 에너지 우수 기업으로 대상을 수상한 ‘화목한가정’에서 새집증후군 제거를 위한 셀프베이크아웃 방법을 제시했다.
 
새집증후군을 제거하기 위해선 공기를 정화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화목한가정'에서는 셀프베이크아웃 방법으로 방분탄을 제시했다.

방분탄은 야자로 만든 숯으로 일반 숯보다 흡착력이 뛰어나고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몇 년간 발생되는 유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공기를 정화시킬 수 있다. 또한 방분탄을 바닥에 깔아 집 안의 온도를 올려 베이크아웃을 해주면 새집증후군원인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
 
방분탄을 사용하면 새집증후군을 제거함과 동시에 새가구냄새제거 및 페인트냄새제거 등 탈취효과도 누릴 수 있으며 강력한 자연 흡착력으로 습기제거에도 도움이 된다. 방분탄은 요오드흡착력이 1100이상의 1등급 숯으로 알려져 있고 최대 4~5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피톤치드를 함께 사용하면 단시간에 새집냄새를 빠르게 잡을 수 있다.

피톤치드는 편백나무 추출 피톤치드 오일을 사용한 새집증후군제거제로 환경 오염을 일으키지 않는 인체 청정에너지 DME가스를 사용해 보다 쉽고 안전하게 실내 환경을 개선시킬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화목한가정' 제품에 대한 설명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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