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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주군, 2019년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 최성일 기자
  • 승인 2019.05.16 15:59
  • 입력 2019.05.16 15:59
  • 댓글 0
[울산=최성일 기자]
울주군은 16일 군청 문수홀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지역회의 위원, 관계 공무원 등 13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열었다. <사진 추후 송부>
 
이번 예산학교 교육은 딱딱하고 어려울 것 같은 예산의 개념과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주민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10일부터 6월까지 총 6번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주민참여예산제도 및 지방재정의 이해」강의를 시작으로 지역위원들의「마을만들기」, 주민참여예산위원의「정책제안 실습·발표」등 토론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올해는 특히 읍․면 지역회의가 새로 구성되는 만큼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주민의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학교 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선호 군수는“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숙의․공론화를 거쳐 함께 결정해 삶에 체감할 수 있는 변화들을 이루어낼 수 있다”며“위원들의 계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지난 4월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위원 50명을 선정했으며 이번 예산학교 교육을 수료한 뒤 정식 위촉될 예정이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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