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5개국 청소년들과 ‘홈스테이 교류’

문찬식 기자 / 기사승인 : 2019-05-16 15: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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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청소년 60명 31일까지 모집

[부천=문찬식 기자] 경기 부천시가 오는 31일까지 ‘제19회 부천국제청소년홈스테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7월25~31일 6박7일 동안 진행되는 국제청소년홈스테이 프로그램은 부천의 국외 자매(우호)도시인 미국 베이커스필드시, 러시아 하바롭스크시, 중국 하얼빈시, 중국 웨이하이시, 일본 오카야마시, 필리핀 발렌수엘라시 등 5개국·6개 도시 청소년 60명과 시 청소년 60명이 참여한다.

청소년 홈스테이는 2000년에 일본 오카야마와 시작해 국제교류도시 청소년 홈스테이로 확대돼 격년제 상호방문의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

역사여행, 풍물놀이, K-POP, 비보이 등의 한류문화를 체험하는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인 이번 행사는 시에 거주하며 오는 2020년 외국 홈스테이에 참여할 수 있는 청소년(중 1~고 2)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여한 청소년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20시간의 자원봉사 시간도 인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행정지원과 교류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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