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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주민 정신건강강좌 20일 개최
  • 고수현 기자
  • 승인 2019.05.16 16:44
  • 입력 2019.05.16 16:44
  • 댓글 0
장여진 전문의 특강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20일 오전 10시 구청 별관 7층 강당에서 '2019 관악구 지역주민 정신건강강좌'를 운영한다.

구는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정신질환자 범죄로 인해 지역주민들의 불안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신질환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강좌는 장여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주민들이 궁금해 하는 정신질환에 대해 이야기한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도 이어진다.

관심 있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신청은 전화 또는 방문접수를 통해 선착순 마감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구정신건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주민들이 이번 강좌를 통해 정신질환자에 대한 사회적 낙인을 완화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치료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좋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수현 기자  smkh86@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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