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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부부愛 행복 토크콘서트 21일 개최
  • 이대우 기자
  • 승인 2019.05.16 16:44
  • 입력 2019.05.1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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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부부의 날(5월21일)'을 맞아 지역내 결혼 25주년인 30쌍의 부부를 대상으로 오는 21일 오후 7시 해누리타운 2층 아트홀에서 ‘부부애(愛) 행복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행복한 부부는 소통이 답이다’를 주제로 다양한 부부의 삶과 결혼생활, 부부가 함께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행복한 결혼생활 비법을 소개하는 책 <결혼해도 좋아>의 저자 개그맨 이정수씨가 사회자로 나서 ▲부부특강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평등부부' ▲‘행복한 부부는 소통이 답이다’를 주제로 이야기하기 ▲부부애(愛) 행복트리에 쪽지로 남긴 부부의 감동사연 소개 ▲부부로 살면서 서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엽서에 남기는 이심전심 소통엽서 쓰기까지 서로의 속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한다.

국선덕 구 여성가족과장은 “이날 행사를 통해 부부 간 소중함을 느끼고 사랑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을 보냄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계속해서 꾸려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는 가족과 부부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의미있는 행사를 마련해 가족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온 가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양천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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