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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초교 찾아가는 분리배출 체험교실 운영
  • 여영준 기자
  • 승인 2019.05.16 16:44
  • 입력 2019.05.1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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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오는 10월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분리배출 체험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교실은 어릴 때부터 올바른 분리배출하는 방법을 익혀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역내 초등학교 총 22곳을 대상으로 전문강사가 사전에 교육을 신청한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생활쓰레기 처리 과정 ▲재활용 분리배출 요령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이다.

또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시청각 및 교구자료 등을 활용해 교육하며, 쓰레기봉투를 이용한 체험 활동도 한다.

구는 지난해에도 초등학교·중학교 총 16곳에서 57회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김선갑 구청장은 “구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분리배출 홍보활동을 추진 중이며 특히 아이들에게 ‘찾아가는 분리배출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학교가 교육에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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