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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어깨 통증치료 중점 세종서울정형외과 18일 개원
  • 고수현 기자
  • 승인 2019.05.17 16:53
  • 입력 2019.05.17 16:53
  • 댓글 0
   

세종시 한누리대로에 세종서울정형외과가 5월 18일 새롭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
 
세종서울정형외과는 정형외과 전문의인 최인석 대표원장이 직접 진료 및 시술을 시행하고 있다. 척추 관절 클리닉으로서 디스크, 거북목, 오십견 등 각종 관절, 척추질환에 대한 진료를 진행하며 비수술적 통증치료, 도수치료, 운동치료, 재활치료 등을 중점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임상자문의를 맡고 있는 최인석 원장은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스포츠의학회, 대한정형통증의학회, 대한도수의학회 등에서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척추, 관절 수술 및 시술 5000례 이상을 시행한 베테랑 정형외과 전문의이다.
 
세종시 세종서울정형외과는 정확한 진단과 확실한 비수술적 치료를 위해 C-arm 장비, 초음파, 엑스레이 등 대학병원급의 첨단 의료 장비를 구비하고 있으며, 환자들을 위한 체계적인 사후관리 프로그램 역시 마련되어 있다.
 
최인석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목, 어깨관절 주변부의 통증이 생기면 어깨관절의 문제인지, 경추부의 문제인지에 따라 질환의 종류 및 해결법이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정확한 진단 하에 환자 맞춤형 치료가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며 “환자의 입장에서 충분한 공감과 소통을 통해 세종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
 
세종시 세종서울정형외과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료를 진행하며, 점심시간은 1시부터 2시까지이다.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료를 시행하고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무이다.

고수현 기자  smkh86@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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