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여행하기 좋은 남해 2배 즐기기 '양화씨사이드펜션'에서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5-17 17: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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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 양화씨사이드펜션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햇살 가득 일조량이 풍부해지면서 주말이나 휴가를 내어 날씨 좋은 이 계절을 즐기려는 이들이 많다. 멀리 해외여행을 떠나는 곳도 좋지만 특별한 국내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경남 남해로의 여행은 어떨까?

한국의 몰디브라고 불리는 남해는 한국에서 이국적인 바다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다도해라 불리며 많은 섬과 함께 거친 해안지형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자연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다랭이마을, 독일마을 등 독특한 이국적인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구경만 하다 가면 아쉬운 남해에는 각지별로 아름다운 펜션이 존재한다. 저녁 코스로 남해여행을 마무리하고 남해 펜션을 마무리로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쉬는 것을 추천한다.

남해펜션 양화씨사이드펜션은 펜션 바로 앞에 몽돌해수욕장이 자리 잡고 있어 전 객실에서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다.

펜션에 문의하면 갯바위 낚시를 즐길 수 있음은 물론, 남해 특유의 풍광이 한눈에 들어오는 테라스도 갖추어 편안한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객실에 개인풀이 있어 가족, 친구, 커플과 함께 남해여행을 즐기기 더없이 좋은 곳이다.

양화씨사이드펜션은 남해가볼만한곳으로 인기 관광지인 독일마을과 3분 거리에 위치해있으며, 금산보리암, 사천케이블카 등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특별한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아름답고 이색적인 매력이 가득한 남해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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