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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과 열애' 조은정 아나운서 모아지는 관심..."롤챔스 여신으로 큰 인기"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9.05.18 03:39
  • 입력 2019.05.18 03:39
  • 댓글 0
   
소지섭과 열애중인 조은정 아나운서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5월 17일 소지섭(42세)이 17세 연하인 미모의 조은정 아나운서(25)와 1년 째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소지섭의 열애 상대인 조은정 아나운서는 1994년생으로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무용과를 졸업한 후 이화여자대학교에서도 한국무용학과를 전공한 재원이다. 

이후 지난 2014년 게임 전문 채널 OGN을 통해 아나운서로 데뷔, 이후 '롤여신'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2016년 연말부터 지난해 6월 말까지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리포터로도 활동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이매진아시아 소속으로 활동 중에 있다.

온게임넷 아나운서, OGN 아나운서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당시 OGN은 공식 Youtube 채널을 통해 조은정 아나운서가 OGN에서 활동을 그만둔다고 밝히면서 "전해 드릴 소식이 있다. 많은 분들이 저의 나이를 잘 모르시지만 풋풋한 대학교 3학년이다"라며 학업 상의 이유로 아나운서 활동을 그만두는 이유를 전했다.

이어 조은정 아나운서는 "제가 드리는 힘보다 팬들이 제게 주시는 힘이 더 컸다"며 팬들을 못보게 되는 것에 대한 큰 아쉬움을 나타냈다. 또한 조은정은 "끝까지 열심히 방송일 하는 사람이 되겠다"며 앞으로의 각오도 당차게 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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