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 호주 데이트 포착의 사연은? '4년째 사랑 중'

서문영 / 기사승인 : 2019-05-19 02: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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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과 연인 신민아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그들의 호주 데이트 모습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두 사람이 편안한 옷차림으로 식사를 하거나 거리를 걷는 등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이 올라와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게시자는 두 사람을 호주에서 목격했다고 적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7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김우빈 올해 나이는 31세, 신민아는 36세로 두 사람은 5살 나이 차이가 난다.

김우빈은 지난 2008년 김서룡옴므쇼 모델로 데뷔한 후 연기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그러던 그는 지난 2017년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으며 투병 생활을 시작했다.

이에 그는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항암 치료를 받으며 치료 중이다.

그의 복귀설에 대해 싸이더스 HQ는 “아직 복귀 계획이 없다.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이다. 현재 회복에만 신경쓰고 있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김우빈이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도 신민아는 그의 곁을 지키며 단단한 사랑을 이어오고 있어 두 사람을 향한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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