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 내달 7일까지 정례회

류만옥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1 13: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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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안등 41개 안건 의결

[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의회가 제246회 제1차 정례회를 오는 6월7일까지 19일간 일정으로 열고 '사회적경제 제품 구매족진에 관한 조례일부 개정안' 등 41개 안건을 처리한다.

21일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일반안을 심사했으며 22~31일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2018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안 및 세입세출결산 승인안을 심의한다.

시의회에 따르면 복지문화건설위원회는 2018회계연도 예비비지출 및 세입세출결산 승인안심사 등의 조례안 15건을 비롯해 동의안 3건 청취안 1건 등을 의결하게 된다.

또 경제문화국을 비롯해 사회복지국, 안전건설교통국, 도시재생국, 환경수도사업소 등의 현안문제인 올해 제3회 추경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등을 6차에 걸쳐 심사를 한다.

오는 6월4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18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안 및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과 제3회 추경예산안도 심사한다.

조미수 의장은 개회사에서 "19일간 진행되는 제246회 제1차 정례회는 의회의 대표적인 기능을 실천하는 중요한 회기"이며 "시민들의 귀중한 세금이 효과적으로 집행됐는지 확인하고 문제점에 대한 보완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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