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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양에너지 정책연구용역 시민공청회 22일 개최
  • 최성일 기자
  • 승인 2019.05.21 16:06
  • 입력 2019.05.21 16:06
  • 댓글 0
해양 신재생에너지 신모델 제시

[부산=최성일 기자] 부산시가 22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일반시민, 시민단체, 기업, 산·학·연 등 150여명이 참석하는 ‘해양에너지 정책연구용역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

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 에너지경제연구원, 부산대학교, (주)삼원밀레니어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공청회는 부산 인근 해양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수립에 시민, 기업, 관련기관, 전문가, 공무원 등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그 결과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부산테크노파크 김영석 단장이 ‘해양 신재생에너지 복합발전 시스템 타당성조사 연구용역(안)’을 발표하고, 이어지는 패널 토론에서는 시민들과 패널들이 함께 주제 발표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열띤 토론을 한다.

토론에는 ▲이영호 한국해양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를 좌장으로 ▲민은주 부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김현주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본부장 ▲황태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센터장 ▲오정배 (주)블루윈드스카이 대표 ▲김달태 한국남부발전(주) 부장 ▲김영석 부산테크노파크 단장 등 7명이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부산 해역 해양에서의 신재생에너지 복합발전 타당성 연구를 통해 시의 클린에너지 정책 실현에 기여할 것”이며 “그 효과가 시민들에 환원될 수 있는 좋은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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