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주요현안사업·예산설명회 개최

류만옥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1 15: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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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200여명 참석

[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가 최근 ‘민선7기 주요현안사업·예산설명회’를 개최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박승원 시장 취임 1주년 주요현안사업과 예산에 대한 위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시정발전에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0여명의 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대거 참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설명회에서 박 시장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구로차량기지 이전, 광명-서울 고속도로, 서울시 근로청소년복합부지 활용 등 민선7기 주요 현안사업의 현재 진행사항을 자세히 설명해 위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 이날 참석자들은 광명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구로차량기지 이전 사업추진, 장애인단체 예산·공간 지원, 장애인을 위한 안정적 일자리 창출, 주민들의 자치활동을 위한 정책과 공간 마련 등을 제시했다.

박 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만족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 시민들의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위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책을 강구해 진정한 자치분권도시, 모두 함께 잘사는 광명시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박 시장은 지난해 취임 이후 500인 원탁토론회를 비롯해 청년정책 토론회, 청년과의 대화, 기업인과의 대화, 역세권 주민과의 대화 등을 열어 많은 시민들과 광폭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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