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이슈 대중문화
이필모♥서수연 부부, '임신 초기'...올해 부모돼 “올해 안에 잘 해보려 한다”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9.05.22 00:08
  • 입력 2019.05.22 00:08
  • 댓글 0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올해 부모가 될 예정으로 알려진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지난 4월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최근 임신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진 것.

이필모는 지난 3월 방송에 출연해 신혼생활 등에 대해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2세 계획’을 묻는 질문에 이필모는 “올해 안에 잘 해보려 한다”라고 바람을 전했던 바. 그의 꿈은 현실이 됐다.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만났다. 2년 전에도 만난 적이 있다는 두 사람은 ‘필연 커플’이라고 불렸으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지난 2월 결혼에 골인, 방송 5개월여 만에 부부가 된 두 사람은 같은 해에 부모가 될 예정이다.

한편 이필모는 지난 1998년 영화 ‘쉬리’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그의 아내 서수연은 1988년생으로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현재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HOT 연예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