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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온전히 저만의 시간을 잠시 가지려 해요" SNS 들여다보니?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9.05.22 04:46
  • 입력 2019.05.22 04:46
  • 댓글 0
   
고 장자연 사건의 증인 배우 윤지오가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갖겠다고 알려 눈길을 모으고 있다.

윤지오는 지난 5월 19일 인스타그램에 "저는 이제 일정이 끝났어요. 온전히 저만의 시간을 잠시 가지려해요. 늘 고맙고 감사하고 죄송하고 또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절 미워하시든 응원하시든 모두 귀한분들이시니 건강과 행복이 따르시길 기원하고 기도드려요. 다만 악할 일을 행한자들은 반드시 처벌받고 그 후에 여생은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매일 같이 기도드립니다"라고 적었다. 

또 "저의 진심이 하늘에 전해졌으면 또 당신에게 전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라고도 했다. 

한편 윤지오는 지난 4월 24일 캐나다로 출국했다. 이후 자신에게 불거진 각종 의혹에 대해 자신의 SNS에 입장을 밝히고 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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