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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의원들, 창신동 산마루놀이터 개장식 참석
  • 이대우 기자
  • 승인 2019.05.22 10:01
  • 입력 2019.05.2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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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 의원들이 창신동에 위치한 산마루놀이터 개장식에 참석했다.
 
‘산마루’의 마루는 순우리말로 ‘정상, 꼭대기’라는 뜻으로 놀이터가 높은 지대에 있어 도시의 경치를 내려다볼 수 있다는 점에서 붙였으며, 산과 자연을 벗 삼아 아이들이 자유롭게 노는 곳이라는 의미 또한 담고 있다.
 
규모는 2184㎡이며, 주요시설로는 △골무홀(도서관 및 미디어시설) △관리사무실 △정글짐 △공중화장실 △황토놀이터 △보물찾기(놀이터) △모래놀이터 등이 있다. 개장행사에는 지역주민과 관계자 등은 물론, 이 공간의 주인이 될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등 300여 명을 초청하였다.
 
유양순 의장은 “그네, 미끄럼틀, 시소가 있는 천편일률적인 기존 놀이터와 달리 어린이들이 스스로 놀이를 만들어서 할 수 있는 공간이 탄생하여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창의적인 아이들 놀이공간이 생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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