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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안산자락길에 '쉬나무 숲속무대' 조성
  • 고수현 기자
  • 승인 2019.05.22 15:34
  • 입력 2019.05.22 15:34
  • 댓글 0
개장기념 숲속음악회 23일 개최
 
   
▲ 안산자락길 '쉬나무 숲속무대'. (사진제공=서대문구청)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최근 지역내 안산(鞍山) 자락길에 '쉬나무 숲속무대'를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안산자락길 전망대 인근 쉬나무 군락지 구역에 위치한 숲속무대는 300㎡에 300석 규모로, 지난 2월 착공을 시작해 지난주 완공됐다.

구는 이번 개장을 기념해 23일 오후 3시30분부터 3시간 동안 '안산자락길 숲속음악회'와 개장행사를 개최한다.

개장행사는 경과보고와 테이프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가수 선우정아, 바버렛츠, 스윗소로우, 금천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벨리시모 앙상블, 소프라노 김지혜 등이 출연해 가요와 팝, 아카펠라, 클래식 등의 축하공연을 펼친다.

공연은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안산 자락길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4월의 걷기여행길 ▲영화 촬영지를 찾아 떠나는 걷기여행길 ▲인근 독립문 영천시장과 연계한 주전부리 여행지 등으로 선정되는 등 서울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수현 기자  smkh86@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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