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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의회, 임시회 폐회··· 9건 의결
  • 황혜빈 기자
  • 승인 2019.05.22 15:34
  • 입력 2019.05.22 15:34
  • 댓글 0
묵재문화체험장 추가조성 건의 
 
   
▲ 제2차 본회의에서 김기순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도봉구의회)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서울 도봉구의회(의장 이태용)는 2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제287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구의회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소관 상임위원회별 안건심사를 거쳐,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9개의 안건을 최종 의결한 후 이번 임시회를 폐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둘리뮤지엄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을 수정가결했으며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의원 공무국외출장규칙 전부개정규칙안 ▲야외운동기구 설치 및 관리 조례안 ▲구청사 편익시설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소년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양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은 원안가결했다.

제2차 본희의에서는 김기순 의원이 ‘쌍문근린공원내 목재문화체험장 설치’에 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김 의원은 “도봉산과 초안산에 개장한 목재문화체험장의 인기가 높아 프로그램 이용을 위해 순번을 기다려야 하는 실정이다. 이에 쌍문근린공원에도 목재문화체험장을 설치해줄 것을 제안한다. 쌍문동과 방학동 일부에 접해 있는 쌍문근린공원은 인근에 초등학교가 많아 어린이들과 지역주민의 새로운 문화체험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별 균형있는 정책 실현으로 구민의 행복지수가 향상될 것”이라며 적극 검토해줄 것을 요구했다.

황혜빈 기자  hhyeb@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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