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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보건소, 당뇨병 자조모임 개설
  • 문찬식 기자
  • 승인 2019.05.22 15:34
  • 입력 2019.05.2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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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보건소는 오는 6월13일부터 8주간 매주 목요일에 지역내 당뇨병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당뇨병 자조모임’을 운영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성분표시 이해 ▲자기 열량 계산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단짜기 ▲자가혈당 측정법 ▲조리시연(곤약콩국수·청경채 김치) ▲웃음치료교실 ▲합병증 관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 매주 혈당 측정·상담, 근력운동을 실시해 당뇨병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우며, 프로그램 시작 전·후로 기초검사(혈압·혈당·콜레스테롤·체성분 등)를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당뇨병 자조모임 운영을 통해 당뇨병 관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주민들이 올바른 관리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신청·문의는 보건소 별관 1층 건강증진실로 하면 된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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