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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늘봄경로당 문열어···할아버지·할머니방, 주방 시설도 갖춰
  • 이대우 기자
  • 승인 2019.05.22 18:01
  • 입력 2019.05.22 18:01
  • 댓글 0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구로2동 구로동로21가길 5-2에 구립 늘봄경로당을 개소했다.
 
늘봄경로당은 연면적 79.37㎡ 규모에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주방,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췄다.
 
구로구는 이 일대 단독주택 밀집지역의 어르신들에게 경로당을 마련해드리기 위해 올 초 건물을 매입하고 지난달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성 구청장, 전영수 대한노인회 구로구지회장, 지역 어르신과 주민 등이 참석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집 근처에서 편하게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확충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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