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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농협 경로당, 가정의 달 맞아 4800만원 물품지원  
  • 오왕석 기자
  • 승인 2019.05.23 10:00
  • 입력 2019.05.23 10:00
  • 댓글 0
   
[용인=오왕석 기자]경기 용인농협(조합장 김상용)이 복지사업의 하나로 용인4개동.양지면 160개 경로당에 4천8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지난 5월3일 용인농협3층 회의실에서 전달식을 갖고 그동안 농업.농협발전에 애쓰신 원로조합원들이 경로당에서 쾌적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기를 기원했다.
 
2003년부터 매년 경로당난방비로 지원해왔으며 2018년12월말 5억5천만원을 지원하였다. 며
특히“농업인조합원들이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자체에 대해서는 많이 알고 있으나,고령농업인과 소규모밭작물 재배농가가 관행적으로 농약을 사용하는 데 문제가 있을 것으로 보여 PLS 전면시행에 대비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농약안전사용 PLS 교육도 실시하게 되었다.”고하였다.
 
김상용 조합장은“내실 있는 정도경영을 통한 조합원 실익사업을 가장 우선하며 농업인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신뢰받는 농협, 전국최고의 농협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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