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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드롭스, ‘링커’ 통해 한부모 가정에게 유아용품 전달나서
  • 고수현 기자
  • 승인 2019.05.24 09:00
  • 입력 2019.05.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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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드롭스(대표 노해영)는 한부모 가정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사단법인 ‘링커(LINKER)’를 통해 1000만원 상당의 베이비용품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링커는 국내 미혼모를 돕는 단체로, 최근 미혼모와 아기들을 위한 대안학교(해아리 대안학교)를 여는 등 엄마와 아이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 세븐드롭스의 베이비용품 후원은 그 의미를 더 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세븐드롭스의 베이비라인인 세븐바니스(SEVENBUNNYS) 리얼모이스처크림으로, 이 제품은 24시간 보습지속력 테스트와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이다. 신생아는 물론 민감성 피부의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는 보습크림으로, 한부모 가정 및 소외계층 300여 가구에 전달된다.

세븐드롭스 관계자는 “가정의 달에 사단법인 링커의 의미 있는 행보에 힘을 보탤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고, 앞으로도 세븐바니스의 슬로건처럼 모든 아이들이 촉촉하게 뛰어 놀 수 있도록 국내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분들의 지속적인 후원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세븐드롭스는 2012년 로가닉 스킨케어로 런칭하여, 2014년부터 뿌리는 마스크팩인 ‘마스카 세럼’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 2017년에는 아기 피부 보습에 집중한 세븐바니스 리얼모이스처크림을 런칭하였다. 

고수현 기자  smkh86@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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