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10월까지 가족놀이 프로 ‘선데이파크’ 운영

여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3 14: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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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역주민들의 행복한 주말 여가생활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가족과 함께 하는 ‘금천 선데이파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주말 시간을 활용, 금나래중앙공원에서 가족 단위의 놀이를 통해 비만예방 등 건강을 증진하고, 가족 및 이웃 간 소통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민속놀이 ▲미니축구 ▲뉴스포츠 ▲점보스테킹 ▲표적맞추기 ▲장난감놀이터(낚시놀이ㆍ비눗방울ㆍ물총놀이)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다.

오는 10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주말 낮 12시~오후 4시 운영되며, 구민은 누구나 사전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유성훈 구청장은 “금천선데이파크는 새로운 놀이를 신나게 즐기는 동안 건강도 좋아지고 가족 간의 좋은 추억도 만들 수 있는 일석이조의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가족, 이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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