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경상남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서 최우수 기관 선정

안기한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3 16: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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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안기한 기자]창원시(시장 허성무)는 경상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18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시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평가에서 일반행정, 사회복지, 지역경제, 도 역점시책 등 10개 분야에서 최고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해 시부 종합 1위, 정부합동평가지표 연계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총 3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는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정부 주요정책과 도정 역점사업에 대한 시·군의 추진성과를 견인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2019년(‘18년 실적)에는 일반행정, 규제개혁, 道 역점과제 등 10개 분야 133개 세부지표에 대해 1년간 실적을 시·군부로 구분하여 가,나,다 3개 등급으로 평가가 실시됐다.



시는 우수실적 달성을 위해 각 지표 담당 부서들이 참가하는 성과향상 대책단을 구성 운영하고, 적극적인 우수시책 발굴, 대책 보고회 등 실적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서정국 창원시 기획관은 “그동안 창원시가 역량을 집중하던 지역경제, 사회복지 분야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뤘다”며 “이러한 것들이 시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좋은 결과를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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