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 농악경연대회 올 10월 열린다

최성일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4 08: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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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약초축제 부대행사로 옮겨 개최
▲ 농악경연대회사진
[산청=최성일 기자]산청문화원이 주관하는 2019 산청군 농악경연대회가 올해는 10월에 개최된다.

23일 산청문화원은 지난해까지 산청경호강물페스티벌의 일환으로 7월에 열리던 산청농악경연대회는 풍작을 기원하고 추수의 고됨을 달래기 위한 풍물놀이의 특성 상 가을로 옮기는 것이 더 적절하다 판단, 올해는 제19회 산청한방약초축제의 부대행사로 옮겨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원은 지난 22일 오후 각 읍면별 풍물단 관계자 및 부읍면장들이 모여 일정 변경과 이번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

개최된다 일원에서 동의보감촌 축제광장과 입구IC 산청 산청한방약초축제는 회19제 예정된 일까지로 9월 10일부터 27월 9한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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