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안경, ‘마마무’ 솔라 컬러렌즈 ‘스타리 2종’ 출시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4 16: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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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착용 렌즈보다 4배 더 사용할 수 있는 3일 착용 컬러렌즈, 다비치마켓 통해 2팩 구매시 37% 할인 및 마마무 굿즈 증정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다비치안경의 공식 모델인 걸그룹 ‘마마무’의 솔라가 선택한 콘택트렌즈가 출시됐다.

다비치안경체인(대표 김인규, 이하 다비치안경)이 자사의 대표 콘택트렌즈 브랜드인 ‘뜨레뷰’ 시리즈의 3일 착용 컬러렌즈인 ‘스타리(STARRY)’를 새롭게 선보였다.

다비치안경에 따르면, 13.1mm의 미디엄 사이즈 그래픽 직경으로 제작된 스타리는 1일 착용 렌즈보다 4배 더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며 품질까지 높였다. 데이 브라운과 나이트 블랙 두 가지 컬러로 출시돼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눈빛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실리콘 하이드로겔 소재로 산소투과율이 일반 하이드로겔 렌즈보다 높아 피로도를 줄일 수 있으며 UV차단 기능을 더해 눈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특히 특허 받은 기술로 렌즈에 색소를 침투시켜 눈에 직접 닿지 않아 안정적이고 색소 침착으로 인한 부작용을 감소시켰다.

다비치안경은 스타리 출시를 기념해 스타리 두 팩 구매 시 37%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 발급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인 다비치마켓에 가입 또는 로그인 후 자동 발급된 쿠폰함의 쿠폰을 매장에 제시하면 프로모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할인 적용을 받아 스타리 렌즈를 2팩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마마무 포토카드 굿즈를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한다.

다비치안경 관계자는 “스타리는 다비치안경의 공식 모델인 마마무의 솔라가 선택한 콘택트렌즈”라며, “트렌디한 색상의 편안한 데일리 렌즈를 선호하는 고객이라면, 높은 품질에 경제적인 스타리에 큰 만족감을 느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다비치안경은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품질은 높인 3일/3주 착용 렌즈 '뜨레뷰'와 10대 고객을 위한 새로운 브랜드 ‘텐텐’을 통해 트렌드한 디자인의 렌즈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전문적인 검사를 통해 고객의 눈 상태에 따른 개인 맞춤형 안경과 콘택트렌즈를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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