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함양 산삼 항노화 엑스포조직위원회-한국임업후계자협회 업무 협약 체결

최성일 기자 / 기사승인 : 2019-06-05 10: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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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성공과 임산업 발전을 위해 힘 모은다!! [창원=최성일 기자]
함양 산삼 항노화 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도지사)와 사단법인 한국임업후계자협회(협회장 최무열)는 4일 양 기관의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도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은 함양엑스포조직위 장순천 사무처장 및 조직위 관계자,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최무열 협회장과 전국 도지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협정 서명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양 기관은 내년 9월에 개최되는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산림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였다.

협약 주요 내용은 △엑스포 수출상담회 등을 통한 산양삼 등 임산물 판로 개척 △엑스포 세미나, 포럼 등을 통한 임산물 항노화 상품개발과 가공 기술 공유 △임산물 및 가공상품 엑스포 전시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 등이다.

장순천 사무처장은 “한국임업후계자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긴밀한 협력과 지원으로 엑스포의 성공과 임산업 발전을 이끌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무열 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은 “이번 협약이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산삼항노화엑스포는 산림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0함양 산삼 항노화 엑스포는 ‘일천년의 산삼, 생명연장의 꿈’이라는 주제로 2020년 9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31일간 함양 상림공원 일원과 대봉산 산삼 휴양밸리 일원에서 정부승인 공식 국제행사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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