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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함양 산삼 항노화 엑스포조직위원회-한국임업후계자협회 업무 협약 체결엑스포 성공과 임산업 발전을 위해 힘 모은다!!
  • 최성일 기자
  • 승인 2019.06.05 15:32
  • 입력 2019.06.05 15:32
  • 댓글 0
[창원=최성일 기자]
함양 산삼 항노화 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도지사)와 사단법인 한국임업후계자협회(협회장 최무열)는 4일 양 기관의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도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은 함양엑스포조직위 장순천 사무처장 및 조직위 관계자,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최무열 협회장과 전국 도지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협정 서명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양 기관은 내년 9월에 개최되는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산림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였다.

협약 주요 내용은 △엑스포 수출상담회 등을 통한 산양삼 등 임산물 판로 개척 △엑스포 세미나, 포럼 등을 통한 임산물 항노화 상품개발과 가공 기술 공유 △임산물 및 가공상품 엑스포 전시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 등이다.

장순천 사무처장은 “한국임업후계자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긴밀한 협력과 지원으로 엑스포의 성공과 임산업 발전을 이끌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무열 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은 “이번 협약이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산삼항노화엑스포는 산림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0함양 산삼 항노화 엑스포는 ‘일천년의 산삼, 생명연장의 꿈’이라는 주제로 2020년 9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31일간 함양 상림공원 일원과 대봉산 산삼 휴양밸리 일원에서 정부승인 공식 국제행사로 펼쳐진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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