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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28일까지 정례회 개최
  • 이대우 기자
  • 승인 2019.06.06 16:44
  • 입력 2019.06.0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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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의장 임인택)가 5~28일 총 24일간의 일정으로 제264회 정례회를 개회한다.

6일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정례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2018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기금결산 보고서·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구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집행부 제출 ‘강동구 석면안전관리·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사·승인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처리를 위한 자료 수집 등 심도 있는 논의·현장 의정활동을 실시하고, 오는 18~19일 2차례의 본회의를 통해 구정 전반에 대해 진단하고 개선책을 모색하는 구정질문을 진행한다.

임인택 의장은 “그간 행정사무감사가 연말 예산안 심사와 함께 실시되다보니 방대한 분량의 감사 자료를 짧은 시간 내에 검토하기에 감사를 실시하는 의회나. 피 감사기관인 집행부에도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했다”며, “올해부터는 행정사무감사를 제1차 정례회 안건으로 변경한 만큼 꼼꼼하고 세밀한 감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적과 질책을 위한 감사 보다는 구민 복리증진을 위한 보다 건설적이고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감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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