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일정 마무리

류만옥 기자 / 기사승인 : 2019-06-07 14: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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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열린 제246회 광명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모습. (사진제공=광명시의회)

[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의회가 최근 제246회 정례회에서 의원발의 조례를 포함해 광명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안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41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했다.

7일 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4일에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해 집행부가 제출한 324억6500만원 중 14억6863만2000원을 삭감했다.

또 제2차 본회의와 제3차 본회의에서 안성환, 이주희, 이형덕, 한주원, 현충열, 김연우, 이일규, 김윤호 의원은 시정질문과 10분 자유발언을 통해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합리적 대안을 제시했다.

또 의회는 구로차량기지 일방적 이전 사업중단 및 철회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기도 했다.

결의문에는 ▲국토교통부 반성 및 사죄 촉구 ▲구로차량기지 이전 사업 중단 및 철회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조미수 의장은 “정례회 회기 동안 최선을 다한 의원님들과 의회운영에 적극 협조한 관계 공무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정례회 기간 중 지적된 내용은 빠른 시일내 시정하거나 개선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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