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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무대 오르기 직전 완벽하게 빛나는 '만찢남 비주얼'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9.06.11 06:00
  • 입력 2019.06.11 06:00
  • 댓글 0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듯한 남자) 비주얼을 뽐냈다. 

진은 최근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에 “마음 두고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깔끔한 모습의 진이 담겨 있다. 진은 훈훈한 미소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것. 공연 무대에 오르기 전 준비를 마친 진의 모습이 팬들을 설레게 한다. 특히, 카메라를 바라보는 그윽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한편 진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최근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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