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나리, '더블리프트업밴드' 6월 런칭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0 10:31:4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주)뷰티나리(고세훈 대표)는 지난해 출시한 리프팅 테이프 TAPETING(테이프팅)이 출시 한달 만에 1차 발주 분이 전량 매진되어, 2차 발주과정에서 서울 청담동의 '동안중심' 피부과 의료진과 협력하여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하고 '더블리프트업밴드'로 새로운 이름과 패키지로 업그레이드하여 6월 둘째주에 온라인에 정식 런칭한다고 밝혔다.

'더블리프트업밴드'는 처진 피부를 테이핑으로 일시적으로 펴서 붙이거나 두꺼운 테이프로 피부를 눌러 피부를 압박하는 것이 주된 피부맛사지 용품이다.

'더블리프트업밴드'는 키네시 올로지 테이프(스포츠 테이프)로 피부의 주름을 일시적으로 펴주는 역할과 동시에 함유된 글루코사민과 식이유황으로 피부 보습과 히알루론산 및 콜라겐 자가생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복합적 기능을 갖추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기존 제품으로 많은 체험자들의 인터넷 SNS 를 통해 알려지게 되었고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등에서 수십만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모델과 셀럽들이 언급하면서 자연스럽게 젊은층들에게 호기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더블리프트업밴드'는 기존의 제품보다 수량은 늘리고 가격은 더욱 저렴하게 설정하여 부담 없는 가격으로 소비자들이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7월 말까지 30%이상의 할인율을 적용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주)뷰티나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품의 질과 성능의 향상을 위해 청담동안중심 피부과의 의료진과 함께 공동으로 끊임없이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