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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서진의 소신 들여다보니..."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수 없다"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9.06.11 01:50
  • 입력 2019.06.11 01:50
  • 댓글 0
   
'집사부일체' 배우 이서진이 자신의 소신을 드러내 화제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이승기는 이서진을 탐구하는 시간을 가지는 모습이 안방을 찾아갔다.

이승기는 이서진과 함께 식사하며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기는 이서진에게 "형은 편안하게 자기 생각 말해도 미움을 안 받는 거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서진은 "미움 많이 받아"라고 웃으며 대답했다.

이서진은 "그래도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수는 없으니까", "내가 스트레스 덜 받고 사는 쪽을 택한 거지"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서진은 "난 오히려 승기처럼 둥글둥글하지 못한 면이 있는 거야"라고 말하며 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라 둘의 성격 차이가 있는 것이라 강조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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