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송혜교 부부, 중국매체들이 제기한 불화설의 내막은?

서문영 / 기사승인 : 2019-06-12 0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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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송중기 부부에게 중국매체가 제기한 불화설의 내막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 5월 4일 중국 시나연예는 '아스달 연대기' 대본 리딩 현장 영상을 캡처한 사진을 보도한 바 있다. 당시 대본을 든 송중기의 왼손 네 번재 손가락에 끼워져 있는 결혼반지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중국의 다수 매체는 송혜교가 결혼반지를 착용하지 않았다며 불화설을 제기해 이목을 모은 바 있다.

당시 국내 팬은 물론 중국의 송혜교 송중기 커플 팬들은 때아닌 불화설에 제각기 부정의 목소리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인연을 맺은 송혜교 송중기는 지난 2017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송혜교는 결혼 후 컴백작으로 tvN '남자친구'를 선택 지난 1월 종영했으며, 송중기는 tvN '아스달 연대기'로 브라운관에 컴백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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