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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1일 아파트 동대표 직무·윤리 교육 실시
  • 이대우 기자
  • 승인 2019.06.12 17:02
  • 입력 2019.06.1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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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21일 아파트 동 대표를 대상으로 2019년 2차 직무ㆍ윤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동별 대표자는 연간 4시간의 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것으로, 지역내 166개 단지 동별 대표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주택관리사가 공동주택관리법령을 바탕으로 ▲올해 초에 개정된 서울시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에 따른 공동주택 단지별 관리규약 개정 ▲대표회의 운영 ▲회계실무 ▲장기수선계획 수립과 조정 방법 ▲장기수선충당금 사용 방법 등을 실무와 사례 중심으로 설명한다.

또한 구 환경과는 에너지 사용량 절약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에코마일리지’사업을 안내하며, 여성가족과는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강남 다함께 키움센터’를, 주민자치과는 이웃과의 인사를 통해 따뜻한 강남을 만드는 ‘안녕하세요! 내가 먼저’ 캠페인을 홍보한다.

정한호 구 공동주택지원과장은 “민선 7기를 맞아 강남구는 뉴디자인의 관점에서 도시디자인을 정책화해 ‘모두가 행복한 도시, 강남’을 만들고 있다”며 “이번 교육으로 동 대표들 스스로 공동주택 관리능력을 배양해 맑은 아파트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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