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전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시·군 대표자 회의 개최

정찬남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3 19: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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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및 방법, 대회 추진상황 설명 및 숙박·식당 예약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은 13일 영암종합운동장 회의실에서 2019 전라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시·군 체육대표자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시·군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 영암군, 전라남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1차 시군대표자회의 개최(사진)


이번 회의는 전남 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경기운영 준비단계로 대회개최 계획 설명과 대회 참가요강 및 참가신청 방법 등에 대한 논의를 통해 참석자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하고 상호간 협조체제 구축으로 장애인들이 불편하지 않은 대회 개최 준비에 나섰다.

또한, 영암군 관내 위생업소를 이용해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고자 전남장애인체육회와 시·군 장애인체육회 등 숙박 및 식당 예약에 들어갔다.

영암군 관계자는“2019 전라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위해 경기장 시설보수 및 자원봉사 모집에 나섰으며 지난해 제57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최초 개최 종합우승의 경험과 금년 제27회 전남장애인체육대회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도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준비하겠다”며 시·군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김은래 전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개최지인 영암군과 면밀한 업무협조체계를 유지해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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