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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딸' 송지아 "아버지 축구 가르쳐줘...동생 지욱 승부욕 불타"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9.06.14 00:11
  • 입력 2019.06.14 00:11
  • 댓글 0
   
송지아가 축구선수였던 아버지 송종국로부터 축구를 배우고 있다고 밝혀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는 김정민 루미코 부부와 삼형제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정민 가족은 축구선수를 꿈꾸는 첫째 태양, 둘째 도윤과 함께 실내 축구연습장을 찾았다. 두 형제는 스트라이커와 골키퍼로 대결을 펼쳤다. 루미코는 “태양이가 체력이 약하다. 동생한테 지면 되게 속상해 한다”고 말했다.

이에 10대 자문단 송지아는 아빠 송종국을 언급했다. 송지아는 “아빠가 축구선수니까 저와 동생 지욱이에게 축구를 가르쳐주셨다. 그런데 제가 지욱이보다 달리기가 더 빠르니까 저한테만 칭찬해 주셨다. 그랬더니 지욱이가 엄청 열심히 축구를 연습하고 있다”고 지욱이의 남다른 승부욕을 털어놨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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