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천하장사 이만기-야구의 신 양준혁..."우리는 단거리에만" 들여다보니

서문영 / 기사승인 : 2019-06-14 02: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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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찬다' 이만기와 양준혁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JTBC '뭉쳐야찬다’에는 안정환,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 이만기, 허재, 양준혁, 이봉주, 여홍철, 심권호, 진종오, 김동현이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이 모두 모이자 정형돈은 이만기에게 “이들 중 누구보다 축구 실력이 자신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만기는 양준혁을 꼽으며 “우리는 단거리에만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만기는 1985년 프로 씨름선수로 데뷔해 천하장사를 10차례나 올랐으며 화제를 모았으며 1991년도에 은퇴했다.

이후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인제대 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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