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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어린 태극전사들 응원 "아직도 두근두근"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9.06.15 01:00
  • 입력 2019.06.15 01:00
  • 댓글 0
   
윤은혜가 대한민국 대표팀의 U-20 월드컵 결승 진출에 기쁜 심정을 표했다.

12일 윤은혜는 "굿나잇. 아직도 두근두근이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은혜는 축구 중계가 한창인 TV 앞에서 인형을 끌어안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윤은혜는 앞서 2019 U20 월드컵 4강전 경기를 생중계로 보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하기도. 대표팀의 결승 진출이 확정된 후 기쁨의 인증을 남긴 것이다.

12일(한국 시간)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은 우리나라 남자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국제축구연맹 주관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윤은혜는 지난해 방송된 MBN 드라마 '설렘주의보'에 출연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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