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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논란 실체는?’... “징역 또는 벌금의 중형까지 처벌이 가능하다” 핫이슈 등극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9.06.14 22:11
  • 입력 2019.06.14 22:11
  • 댓글 0
   
▲ (사진 출처=양현석 / 온라인 커뮤니티)
‘YG의 수장’ 양현석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양현석 관련 색다른 의혹이 제기되며 진실 공방이 확산된 가운데, 일각에서는 지나친 추측성 보도에 대한 갑론을박이 제기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관련해 대중문화평론가 김경민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사이버 명예훼손은 게시글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 ‘아니면 말고’ 식의 루머를 퍼트릴 경우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각인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소속 가수의 불법 약물 조사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양현석 관련 논란은 아직 정확한 진실 규명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양현석이 자신의 명예를 걸고 모든 직책에서 사퇴한 만큰 이미지를 정확한 진실 규명을 통해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양현석’이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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