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리더 RM(랩몬)도 놀란 성실한 공부벌레?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6 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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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의 영어공부 에피소드가 화제다.

최근 지민은 같은 그룹 멤버 알엠과 합동 V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라이브 방송에서 알엠은 방탄소년단이 브라질 콘서트를 끝내고 런던으로 향하는 10시간 남짓한 비행 동안 모두가 자고 있을 때 핸드폰 불빛에 의지한 채 지민이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서 찍었다며 지민이 비행기에서 영어 공부하고 있는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지민은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한채 '리더형이 해외 활동에서 너무 고생을 해서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시작했다'며 영어공부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서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지민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지난 15일 부산 연제구 아시아드보조경기장에서 데뷔 6주년을 기념한 팬미팅 'BTS 5TH MUSTER MAGIC SHOP'(머스터 매직샵)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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