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평생교육 수강해 자격증도 척척

강승호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8 11: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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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땅꾼 만들기 과정 수강생 8명 부동산권리분석사 합격 [곡성=강승호 기자]
프로땅꾼 만들기는 효율적인 부동산 투자기법을 배워 실전투자를 하기 위한 실무교육으로 곡성군이 전라남도평생교육진흥원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지난 5월 9일 개강했으며 20여명이 수강 중이다.

교육 수강생들은 1달 만에 자격증에도 도전했다. 지난 9일 (재)한국산업교육 주관으로 실시된 부동산권리분석사 자격증 시험에 10명이 응시한 것이다. 그 결과 성숙희(여)씨 등 8명이 합격했다. 합격생들은 부동산 경매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법률사고를 분석 및 예방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학력보다는 자격이 우선시 되는 평생학습시대에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배움의 기쁨과 주민의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학습자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강좌를 진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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